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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씨씨(이하 엠씨씨)는 7월 26일 루가의료재단나은병원(이하 나은병원)과 OCS/EMR 고도화사업계약을 체결했다. 

 

 나은병원은 1989년에 60병상으로 개설되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27개과, 8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401병상의 종합병원이다. 2019년 01월 01일에 정부가 시범운영하는 ''신포괄수가제''사업에 참여할 계획을 가지면서, 2007년에 도입된 현재의 EMR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게 되어, 신포괄수가제와 EMR 고도화사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회사로 엠씨씨를 선정하게 되었다.

 

 엠씨씨는 이번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08월 01일 프로젝트 개시를 시작으로, 10월 1일 OCS/EMR 시스템 오픈, 2019년 01월 01일 신포괄수가제 시스템 개발적용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완료할 예정에 있다.

 

 신포괄수가제란 포괄수가와 행위별수가를 혼합한 현태로, 기본 진료는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가 제공하는 수술 및 시술, 고가의료서비스 등은 행위별 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진료비 지불제도로 이를 적용하면 표준화된 진료를 받게되어 과잉진료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환자분들에게 더 넓은 건강보험혜택을 제공하여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의료의 질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에서 시행하게된 시범사업이다. 

 

 강남규 의무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Smart한 EMR시스템 구축과 현 ''보장성강화'' 의료정책에 맞춘 신포괄수가제를 성공적으로 구축되면 인천내 양질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나은병원이 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가진다"고 말했다.